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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년 상반기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사업자 선정 결과
최고관리자 ㅣ 2022-08-06 [13:16] ㅣ 조회수 48

올해 상반기 태양광 고정가격계약이 미달을 기록하며 시장의 외면을 받았다. 태양광업계는 SMP 고정가격 고정, 신규 물량 부족, 원자재비 및 이자율 상승 등 그동안 우려하던 문제들이 결국 이번 미달사태로 이어졌다는 반응이다.

한국에너지공단(이사장 이상훈)은 5일 '2022년 상반기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(RPS)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선정결과'를 발표했다.

당초 공고한 200만㎾(설비용량 기준)에 3999개소가 참여해 138만716㎾가 접수됐다. 이 가운데 3883개소, 135만4873㎾가 선정됐다.

전체(100㎾미만, 500㎾미만, 30MW미만) 낙찰평균가는 15만5255원/(SMP+1REC)으로 지난해 하반기 14만3120원/(SMP+1REC)보다 8.47% 증가했다.

기존설비시장에서는 545개 발전소에서 21만2285㎾가 선정됐다. 신규설비시장에서는 3333개 발전소에서 80만4833㎾가 선정됐다.

3MW 이상에서는 5개 발전소에서 33만7755㎾가 선정됐으며 낙찰평균가는 15만3604원/(SMP+1REC)로 지난해 하반기 13만9742원/(SMP+1REC)보다 9.91% 증가했다.

반면 경쟁률은 100㎾미만, 500㎾미만, 30MW 모두 0.69대 1로 지난해 하반기(1.59대 1)보다 무려 56.6% 감소했다.

업계에서는 이번 미달사태가 매우 이례적이지만 한편으로는 예견된 일이었다고 입을 모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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